안녕하세요
닥터노아 Co-CEO 박근우 / Co-CEO 계요한 / CTO 이경태 입니다.
8년의 연구 끝에 대나무 칫솔의 새로운 기준,
마루 대나무 칫솔 스탠다드를 드디어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쁜 마음입니다.
먼 길을 걸어오며 특별히 지금의 저희가 있기까지
도움과 응원을 주신 소셜 임팩트, 스타트업 등 섹터의
동료분을 위해 특별 할인 혜택을 준비하였습니다.
우리는 하루하루의 양치질, 일상의 평범한 소비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우리와 지구를 위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오랄 케어의 미래로 도움과 응원에 꼭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근우, 계요한, 이경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