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방식: 학생 25명 대상으로, 환경교육 후 실천활동으로 대나무칫솔과 고체 치약 사용하기를 해보았습니다. 대나무칫솔이 튼튼하면서 가볍고 잇솔질을 할 때 개운한 느낌이 들어 좋아했습니다. 고체 치약은 익숙치 않고 매운 느낌이 있어 난감한 표정을 짓는 학생들도 있었네요. 그래도 작지만 환경을 위해 뭔가를 한다는 자체가 뿌듯하게 느껴졌답니다. 1일차임에도 절반 이상의 학생이 참여해주었습니다. 다음주까지 참여기간임을 생각하면 좋은 시작을 한 듯 합니다.
진행 학교: 용이초등학교 5학년 2반
진행 기간: 8월 30일-
진행 방식: 학생 25명 대상으로, 환경교육 후 실천활동으로 대나무칫솔과 고체 치약 사용하기를 해보았습니다. 대나무칫솔이 튼튼하면서 가볍고 잇솔질을 할 때 개운한 느낌이 들어 좋아했습니다. 고체 치약은 익숙치 않고 매운 느낌이 있어 난감한 표정을 짓는 학생들도 있었네요. 그래도 작지만 환경을 위해 뭔가를 한다는 자체가 뿌듯하게 느껴졌답니다. 1일차임에도 절반 이상의 학생이 참여해주었습니다. 다음주까지 참여기간임을 생각하면 좋은 시작을 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