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인터뷰ㅣ쉐어라이트 박은현

타잔
2020-11-12
조회수 75

11화. 버려지는 LED도 쓸데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세상에 변화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을 인터뷰하는 채널, 피플입니다.

LED 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밝다? 간편하다?
그런 밝고 간편한 LED도 불량품은 버린다는 사실!

(불량품 LED의 존재를 방금 알게 됨)

오늘은 LED를 만들고,
버려지는 LED로 오지 마을에 빛을 전달하는
쉐어라이트를 만나봅니다.


[본격적인 토-크 타임]


박은현 대표님은 원래 LED칩 만드는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다고 해요.
'불용재고' 라고 불리는 불량 LED는 따로 모여, 버려진답니다.
이렇게 버려지는 불용재고 중, 실제 작동이 되는 제품이 아까웠던 박은현 대표는
버려지는 재고를 가지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고민을 시작했다고 해요.



양초가 타면서 엄청난 열 에너지를 만든다는 것을 아시나요?
쉐어라이팅은 초나 호롱불에서 나오는 전기에너지로 LED를 밝힙니다.
초 -> 열전소자 -> LED



쉐어라이팅을 통해 오지의 아이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기원하며 제품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우길때 -> 우기일 때)


퓨리라이트가 공급되고, 수인성 질병 발생률이
30%에서 2%대로 떨어진 사실!



수질개선질병개선을 넘어서
마을의 진학률까지 높여버리는 신기한 과정!




"쉐어라이트가 4년 동안 빛 나눔 활동을 하면서
오지나 재난 지역의 상황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게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활동을 멈출 수 없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많은 분이 저희가 느끼는 보람과
기쁨을 같이 맛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위의 내용은 닥터노아 유튜브영상을 재구성 한 내용입니다.
모두들 구독과 좋아요...! 해주실거죠...?

에디터ㅣ타잔
글ㅣ타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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