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카드뉴스ㅣ태국에서는 비닐봉지가 유해물질?

이니
2020-08-26
조회수 84

당신은 이 숟가락을 먹을 수 있죠. 맛있네요 

'플라스틱 빨대의 탄생지' 미국 워싱턴에서도 이제 일회용

빨대를 보기 어렵게 되었다고 APE통신 등이 24일

전했다. 워싱턴 당국은 이달 말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하는 환경조례의 유예기간을 마감한다.

워싱턴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퇴출 운동은 이미 미국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다. 미국의 한 스타트업은 먹는

빨대와 종이컵을 만들어, 환경 보호를 위한 움직임을

더욱 가속화하고 있다.

"당신은 이 숟가락을 먹을 수 있죠. 맛있네요."

베이키스 창립자 ㅣ 나라야마 피사피티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먹는 빨대, 종이컵, 숟가락등이

나오고 있지만 이를 상용화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경제성이라는 한계를 넘기 힘들고 플라스틱 빨대만큼

값 싼 자원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이유이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빨대는 연간 85억개

소비된다고 한다. 적지 않은 숫자이니 만큼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고 해결방안에 대해 고찰해야한다.

한번 사용하면 500년 이상 살아 떠도는 플라스틱 빨대,

내가 죽어도 내가 사용한 빨대는

살아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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