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카드뉴스ㅣ코로나 19 때문에 환경이 살아난다?

이니
2020-08-12
조회수 588

코로나 19때문에 환경이 살아난다?

인도 현지언론에 따르면 루시쿨야 해변에서 최근 5일동안

올리브바다거북 80만마리 이상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이 해변은 사람들의 잦은 해변 출입과 쓰레기등의 문제로

인해 바다거북들이 둥지를 틀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인디아 타임즈에 의하면 이번 변화는 코로나 19로 인해

인적이 뜸해진 덕분이라고 전했다. 주민들은 많은 수의

바다거북이 알을 낳기 위해 나타난 것에

환호하고 있다고 한다.

세계각국 바다거북 연구자들과 환경단체는 바다거북이

루샤쿨야 해변에 돌아온것이 환경이 되살아나고 있는 

징조로 보여 매우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지난 2019년 기준 세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1위를 기록했던 중국의 경우 코로나 19사태 이후 눈에

띄게 대기질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NASA가 위성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2월 한 달 간

코로나 19의 발언지로 지목받는 중국에서 발생한

이산화질소의 양이 급격히 감소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영증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인간의 활동이 줄어들자 야생동물들이

서식지로 돌아오거나 대기환경이 개선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변화가 일시적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지만,

일시적이 아닌 장기적인 변화가 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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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ㅣ이니

디자인ㅣ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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