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카드뉴스ㅣ태국에서는 비닐봉지가 유해물질?

이니
2020-07-16
조회수 123

태국에서는 비닐봉지가 유해물질?

태국 정부가 비닐봉지 줄이기정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일부

방송사들은 프로그램에서 비닐봉지를 흐릿하게 처리한다.

담배나 술과 같이 일회용 비닐봉지도

유해물질로 간주하는 셈이다.

8개공영 및 민영 방송사가 1일부터 프로그램에서 일회용 

비닐봉지를 흐릿하게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방송에서 담배나 술 그리고 총기등을 흐릿하게

처리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다.

와라웃 장관은 8개 방송사 덕에 태국 사회는 비닐봉지

제공금지 정책을 알게됐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태국에서는 바구니부터 마대자루, 그물망,

새장, 리어카, 외바퀴, 손수레까지 비닐봉지

대용품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편의점에서 비닐봉지 대신한 천 쇼핑백을 판매하긴 하지만,

시민들은 집에 있는 도구들로 비닐봉지를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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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ㅣ이니

디자인ㅣ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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